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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지사항

 
작성일 : 99-08-30 10:23
CTP 및 CTF 업그레이드 지원
 글쓴이 : admin
조회 : 4,716  
출처 : 인쇄문화 7월호  

덴마크 Purup-Eskofot사와 독일 Helios사의 국내 총판인 마이크로큐닉스(대표 이병열)는 최근 Purup-Eskofot ImageMaker Helios OPI 서버등의 신제품을 속속 출시했다.

이번에 발표한 ImageMaker B1, B2 CTF(Computer to Film)
B1, B2 CtP(Computer to Plate)
4개의 모델이다.
이 제품은 고객이 원할 경우 언제든지 쉽게 필름 및 플레이트의 현장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현재는 물론 미래의 인쇄출판시스템까지도 지원할 수 있다는 게 마이크로큐닉스의 설명이다. 또한 ImageMaker B2 CTF ImageMaker B2 CTP, ImageMaker B1 CTF, ImageMaker B1 CTP로 전환이 가능하며, ImageMaker B2 CTP ImageMaker B1 CTF는 각각 ImageMaker B1 CTP로 업그레이드 된다.
동사에 따르면 ImageMaker는 내부드럼이 견고해 필름이나 플레이트 노광작업이 정확하고, Purup-Eskofot의 도트기술인 OptoLink 기술을 채택, 출력품질이 뛰어나다.

최고 해상도 5080dpi 지원
또한 최적의 도트배치와 해상도의 균일한 도트게인이 특징이며, 최고 5080dpi의 해상도를 실현한다. 이밖에 다양한 로딩시스템과 멀티펀치 시스템을 자랑한다.

한편 동사는 Linux O/S를 기반으로 한 유저용 EtherShare 2.5 EtherShare OPI 2.0을 기본 탑재한 Helios OPI 서버를 'LINOPIA'라 명명하고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갔다. Helios OPI 서버는 DOS, Windows, Unix는 물론 Linux엣도 지원된다. Helios 7월께 Linux 기반의 PCShare 3 버전도 발표할 예정이다.

동사는 큐닉스컴퓨터가 부도나면서 기존의 전자출판사업부와 시스템사업부를 축으로 지난해 1월 설립됐다.
동사는 지난 1년동안 A/S 인원을 보강하고, 24시간 A/S 체제를 도입, 양질의 고객서비스에 박차를 가해 왔으며, 올 하반기에는 전지출력기 10대의 시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의:(02)2275-6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