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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지사항

 
작성일 : 12-04-09 00:00
명품 디지털커팅기 콩스버그로 틈새시장을 잡아라!
 글쓴이 : admin
조회 : 8,722  
명품 디지털 커팅기 콩스버그로 틈새시장을 잡아라!
실사출력으로 마무리되는 시대 종결… 부가가치 창출 필요





빠르고 정확한 커팅 구현… 종이류·폼·아크릴 등 적용 가능 
UV경화 프린터 후가공 장비로 관심도 상승중 

다양한 소재 출력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UV경화 프린터 시장의 개화와 더불어 관련 후가공 장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출력된 소재의 완성도를 더해주는 디지털 커팅기가 그것이다. 디지털 커팅기는 종이류나 고무판 등을 일종의 프레스 금형으로 잘라내는 톰슨 가공에 기능을 더욱 추가하고 디지털화한 장비로, 등장 초반에는 샘플 양산 시장을 중심으로 보급이 이뤄졌다.
그러다 사인, POP 제작에 맞춰 기능이 추가되고 UV경화 프린터 시장이 조금씩 열리면서, 최근 3년 사이 사인, POP 분야에서 시장을 키워가고 있다.
이처럼 관련 시장의 태동이 꿈틀대는 가운데 디지털 커팅기 분야서 ‘명품 커팅기’로 인정받고 있는 장비가 있다. 다름아닌 ‘콩스버그(Kongsberg)’ 커팅기다.
콩스버그는 벨기에 패키징 솔루션 전문기업 에스코 아트워크(Esko Artwork)社가 제조하고 있는 장비로, 한국에 지사를 두고 있고 판매는 리셀러인 마이크로큐닉스 등 2개社가 하고 있다. 
디지털 커팅기의 품질은 속도와 정확한 커팅력이 좌우한다. 콩스버그는 이같은 점에서 월등한 성능을 보여준다. 명품 커팅기로 인정받는 이유다.
콩스버그 시리즈 가운데 IXL, XE10은 아이컷(I-cut) 장착 모델인데, 바로 이 아이컷이 소재에 인쇄된 그래픽을 인식해 정확한 커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커팅 속도도 다른 장비들에 2~3배 빠른 편인데, 빠른 속도에서 정확한 커팅을 구현한다는 점이 높이 평가되고 있다.
이같은 점 때문에 정확하고 빠른 가공이 요구되는 사인, 디스플레이 분야에 통하고 있다.  콩스버그 리셀러인 마이크로큐닉스 QS영업부 김준모 부장은는 “사인, POP는 샘플링이 아니라 최종 결과물을 직접 만드는 작업인 만큼 한번 가공시 불량률이 없어야 한다”며 “그런 점에서 빠른 가공 속도에서 정확한 커팅 품질을 구현하는 콩스버그 장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다양한 커팅 헤드 툴을 지원한다는 점도 콩스버그의 특장점이다. 콩스버그의 커팅 헤드 툴은 멀티컷 헤드(MulticutHe ad), 플렉시 헤드(Flexi Head), 폼헤드(FoamHead), 파워헤드(PowerHead) 4종이며, 이들은 커팅 소재 및 용도에 따라 취사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가공할 수 있는 소재의 범위도 폭넓다. 비닐과 같은 커팅이 어려운 소재에서부터 폼보드, 카톤보드(carton board), 아크릴, 목재, PVC, 폼 소재 등 종이류 및 소프트한 소재에서부터 하드한 소재까지 가공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3중 골판지의 V커팅(V-cutting)이나 밀링(mil ling), 드릴링(drilling), 크리싱(Creasing)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콩스버그를 통해 응용할 수 있는 분야도 포장, 사인&디스플레이, 전시회 부스, 골판지 가구 등 무궁무진하다.
포장 분야에서는 실사출력과 접목해 차별화된 포장 기법을 제시할 수 있으며 사인 및 디스플레이에서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한 홍보 효과의 극대화 솔루션 제안, 단발성으로 끝나는 이벤트 프로모션을 위한 제품을 제시하는데도 유리하다.
장비는 이밖에도 다양한 응용 범위를 갖고 있어 실사출력 만으로는 자체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무한 경쟁의 시대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대안이 되고 있다.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사례들]

▶포장 응용 분야



▶디스플레이 분야



▶전시회 부스



▶스탠드업 디스플레이



▶사인



▶플로어 디스플레이




▶골판지 가구



<이승희 기자  [ⓒ SP투데이]>